2011/11/17 18:00

긴장을 늦출 수 없는 고양이 하루 picture &me



밖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...
따뜻한 곳에 가만히 있으려니 잠이 옵니다.

잠이온다옹..



스르륵..

자면 안된다옹 날 또 잡아 갈꺼다옹 안되.. 안되.. 안... 되...되...zz


잠이 들었습니다.




사실 집에선 엄마랑 난 고양일 괴롭히는게 너무 재미있다 T_T
귀여우니까..








어느 날

엄마가 손을 뻗자 순간적으로 방어태세

당분간 TV를 보면서 모른천 하자...



옆에와서는 잡니다. 아주깊이 잠이 들지요


그 순간...

엄마의 어택!!! 엄청난 몸부림 ㅋㅋㅋ
아 귀여워 T^T);



깜짝 놀랐다옹 m(◀▶ㅅ◀▶)m!!!





하지만 좀 있으니 또 잔다.
그러고 엄마한테 또 어택당함




긴장을 늦출 수 없는 하루....zz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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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흑곰 2011/11/17 19:52 # 답글

    흐 ㅇㅅㅇ) 귀욤귀욤이네요 ㅎㅎ
  • 신도리 2011/11/18 14:32 #

    가만히 내버려둘수가 없어요 T^T
  • 흑곰 2011/11/18 14:37 #

    뭐... 쾌활하고 활발한건 한때일수도 있으니 +_+)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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